위암    식도암         http://www.songyee.co.kr/    민속약초 연구회 T. 033-462-7006-8

자연요법으로 암을이긴 사람들의 치병사례  http://www.songyee.co.kr/yee_1/st4.htm

위암은 조기발견과 조기 처치하지 않으면 생명에 직결되는 무서운 질병이다.

현재로서는 양방에서나 한방요법에서도 위암으로 이행된 후에는 이것을 근치할 수 있는 약은 아직은 발견된 것이 없다.다만 체력을 증진하여 암의 진행을 어느 정도 저지하여 고통을 제거해 줄 뿐이다.위암이 아닌가 하는 자각증상을 자각하게 될 때에는 벌써 위험한 상태로 들어가고 잇으며, 한방에서도 이렇다 할 방법이 없다.

식이요법에 있어서 이와 같이 말할 수밖에 없다.
다만 위암에 걸리지 않는 체질이 되도록 하는 것 뿐이다.여기에서는 단지 조기 발견에 도움이 되어 주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증상만은 알아두는 것이좋을 것이라 생각한다.위암은 선천적인 유전체질로 발생하는 것과 생활조건, 특히 식생활에서 일어나느 후천적인 것이 있다.  예를 들어 자극설이나 바이러스 설등의 가설이 많지만 아직은 정확한 것은 없다.술이나 진한 엽차 등을 좋아하여 늘 마시면 위 어느 부분에 만성적인 자극을 가하게 되므로, 우선 위를 약화시켜 위궤양을 일으키게 된다.이처럼 위암은 위의 점막내에 발생하여 수년간을 점막내에 잠복하여 서서히 진해오딘다.물론 건전한 위점막이라면 암은 발생되지 않는다. 그러나 위와 같이 위염이 반복된다든가 위궤양이 진해오디면 위암이 발생하게 된다. 대개 중년 이후(40세)에 발생하는 율이 많다.

발병 초기에는 자각증상이 거의 없으나 특별한 이유가 없음에도 때때로 식욕부진, 빈혈 등이 나타나면 일단 경계경보로 생각하고, 조기 진찰을 받아 보는 것이 좋다.오심(惡心)이 일어나는 것도 특징이다.위가 답답하고 뻐근해지고 위통을 느끼게 되면, 오심은 구토를 유발하게 되므로 음식을 보기만 해도 가슴이 역겨워지는 경우도 있다. 토물에는 간혹 초콜렛색의 혈액이 섞여 나오는 일이 있으나, 암의 부위에 따라 반드시 출혈이 있다고 할 수 없으므로 출혈이 없다하여 안심할 수는 없다.

위통은있으나 대개는 둔통이다.
위궤양처럼 심한 통증이 오는 것은 거의 없다. 변통은 고루지 못하다. 완고한 하리가 계속된다든가 하리와 변비가 번갈아 있는 일도 있다.숨을 쉬면 악취가 풍기는 것도 하나의 특징이다. 식욕은 극히 부진해지므로 영양부족으로 하루가 다르게 쇠약해지는 것이 눈에 띠고, 피부색은 황달처럼 황색을 띠기 쉽게 된다는 것 등이 일반적인 증상이다.

우리나라에서 암환자들의 전체 사망원인 중 암이 제1위를 차지하고, 그 중에서 위암의 경우 구미 선진국에서는 감소되고 있는 추세이나, 아직도 한국, 일본 등에서는 가장 많은 빈도를 차지하고 있다. 서울지역 암등록소(1992-95)에 따르면 암환자의 23%(남자 24.7%, 여자 17.3%)가 위암 환자로 보고된다. 발병 평균 연령은 54세이며 대부분이 40~60대이나 20대의 젊은 사람들에서 발견된 경우도 3%가량 되며 남자에서 여자보다 2배로 발생빈도가 높다.

위암의 발병원인

식생활 습관이 위암 발병의 주요한 원인이 된다는 증거들은 매우 많다. 위암발생을 높이는 위험요인 식품으로는 염장 또는 훈제식품, 질산, 아질산염 가공식품이나 그 함량이 높은 채소류 또는 식수, 불에 태운 고기, 그리고 맵고 짠 음식등이다.

탄 음식, 훈제된 음식(특히 육류, 생선)에서는 발암성이 매우 높은 PAHC(Polycyclic Aromatic Hydrocarbon)가 검출되며, 방부제 성분의 하나인 아질산염(nitrite) 이나 음식내 질산염(nitrate)도 발암성을 가지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질산염은 실온에서 또는 구강내 혹은 장내 세균의 작용에 의하여 아질산염으로 전환되는데, 위장내에서 음식에 풍부하게 포함된 아민(amine) 이나 아마이드(amide)기와 결합하여 질산나이트로조(N-nitroso)화합물, 특히 나이트로사마이드(nitrosamide)를 생성하는데 이 성분이 주요한 발암물질로 작용한다.

소금과 고춧가루는 그 자체가 발암성을 지니고 있지는 않으나 염분과 고춧가루의 과다섭취는 위점막에 손상을 계속주어 결과적으로 위내 발암물질의 작용을 돕게 되는 보조 발아물질의 역할을 하기 때문인 것으로 해석된다.
또한 최근에는 위점막내 헬리코박터 파이로리(Heilcobactor Pylori)균의 감염이 위암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위암의 예방

위암의 발병을 막이 위해서는 신선한 야채, 과일,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 두부, 육류), 그리고 비타민 A,C,E 의 지속적인 섭취, 심심한 된장국, 우유와 인삼 등을 섭취하는 일이다.녹황색 야채나 과일 속의 비타민 A와 C가 암예방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해석된다. 따라서 올바른 건강한 식습관을 어릴때부터 갖는 것이 중요하다.

위암의 증상

일반적으로 위암의 초기에는 증상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있다 하더라도 경미하여 약간의 소화불량이나 상복부 불편감을 느끼는 정도이므로 건강한 성인, 특히 장·노년층의 건강하던 사람이 소화기 증상을 느끼게 되면 반드시 검진을 받아 보는 것이 좋다.
  
위암이 진행되면 대개는 입맛이 떨어지고 체중이 감소하게 되며, 상복부에 통증이나 불편감, 팽만감 등이 생기며, 원기가 쇠약해지고 의욕을 잃게 된다. 구역질은 위암에서 흔히 나타나는 증상인데, 위의 다른 질환에서는 구역질이 나타나더라도 치료후 없어지거나 그냥 두어도 며칠 내에 자연히 소실되지만 위암에서는 투약을 하더라도 호전이 없거나 며칠 후 재발하는 경우가 많다.
  
위의 입구인 분문부에 암이 생기면 음식을 삼키기가 어려워지거나 구토가 식후 즉시 나타나며, 동통도 명치에 국한되거나 가슴으로 방사되는 경우가 많은데 반하여, 위의 축구인 유문부에 암이 생기면 음식물이 장으로 배출되는데 장애를 받기 때문에 위 내에 음식물이 저류되어 상복부에 중압감이 심하고, 식후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후 구토가 일어나며 악취가 나는 경우가 많다.
  
위암의 호발부위는 위하부에 많이 생기게 되며, 그 생기는 양상이 궤양형, 돌출형, 또는 침윤형등이 있으며, 그 형에 따라 나타나는 증상이 약간의 차이가 있으나 대동소이하여 증상으로 구분되지는 않는다.
  
진행된 위암에서는 때로는 뱃속에서 종괴를 만질 수도 있으며, 출혈이 있는 경우 흑색변이나 토혈을 볼 수 있고, 이로 인하여 빈혈이 생길 경우 안면이 창백해지며, 빈혈에 의한 여러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또 병이 진행되어 간이나 기타 다른 장기로 전이될 경우, 이로 인한 증상이 발생할 수 있으며 특히 복막으로 전이될 경우 복수가 고이게 된다

위암의 진단

초기위암환자의 증상은 제산제를 먹게 되면 일시적으로 증상이 없어지므로 2개월 이상 궤양증세가 지속되면 일단 암을 의심하고 검사를 받아야 한다. 또한 만성적 소화불량 및 복통, 토혈 등의 증상이 있을 때는 반드시 전문의의 검진을 받아 정밀검사를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조기위암의 방사선 조영촬영의 경우 80%정도밖에 진단율을 보이고 있지 않아 경우에 따라 내시경 검사를 병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위 내시경 검사  진행위암의 진단 및 조기 위암의 육안적 분류도 가능하며, 또 최근에는 점막을 착색하거나 면역형광 색소 주입 후에 내시경을 시행하여 진단율이 90%에 이르고 있다.
한편 조기위암의 진단율이 전국적으로 전체위암중 15%이하로 낮게 보고되고 있는 것이 문제가 되고 있는데 첫째, 위암에는 특징적인 증상이 없고 더구나 조기에는 증상이 거의 없는 경우가 많으며, 둘째 우리 나라 사람에게는 위암과 유사한 증상을 나타내는 위염, 위궤양 등 양성질환이 많으며, 셋째는 소화제나 제산제 등의 위장약을 손쉽게 구입해 남용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며,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위암, 특히 조기위암에 대한 계몽과 인식부족이 가장 큰 요인이다.

위암의 치료

암의 파급정도에 따라 조기위암이란 암의 침윤정도가 위의 점막층 내지는 점막하층에 국한되어 있는 경우이고 점막하층을 지나 근육층 이상 혹은 주위 림프절로 침범하였을 때 진행위암이라고 부르며 간, 췌장, 대장, 복막내로 퍼질 수 있다.
위암의 가장 이상적인 치료는 수술로서 조기 위암의 경우 합리적인 근치절제술을 시행하고 진행암인 경우에는 근치수술후에 항암 화학요법과 면역요법 등을 함께 시행한다. 수술방법으로는 암의 침범정도와 발생부위에 따라 위 전체를 절제하는 위전절제술과 75%에서 80%를 절제하는 위아전절제술을 시행하며 동시에 림프절 절제술을 함께 시행한다.
수술의 치료성적은 위암의 진행정도 즉 위벽의 침윤깊이, 위주위 림프절의 전이유무에 따라 다르다. 이런 진행의 정도를 병리적으로 4기로 구분하여 치료방침과 치료효과 예측의 기준으로 삼기도 한다. 전체적으로 볼 때 일단 근치적 위절제술을 시행하면 65%이상이 치유율을 보이고 있으며 조기위암의 경우 90%이상의 치유율을 보이고 있다. 최근 조기위암의 완치율이 높아짐에 따라 조기위암 치료에 있어서 기능의 보존과 생활의 질 향상에 관심이 고조되고 있으며 이를 위하여 기능보존을 위한 축소술식이 시행되고 있는데 내시경적 점막절제술, 복강경을 이용한 수술, 유문보존 위절레술, 미주신경보존 위절제술, 근위부 위절제술 등이 연구되고 있다

 
위암시 좋은 민속요법
 

1) 백굴채(애기똥풀, 젖풀)
잎과 줄기를 찧은 것 50g을 술 200㎖에 하룻밤 담근 후에 짜낸 것을 한번에 10㎖씩 하루 3번 식전에 먹는데 술을 마시지 못하는 사람은 설탕물에 타서 마셔도 된다. 또한 젖풀의 잎과 줄기를 5∼6월경에 뜯어서 그늘에 말린 것 8∼10g을 물에 달여 하루 2∼3번에 나누어 식후에 먹어도 좋다.
해설: 백굴채는 약간의 독성이 있고 진통과 진해작용, 이뇨작용과 해독작용, 살균작용 및 항암작용을 가지고 있어 위암에 일정한 효능이 기대됩니다.
복용법은 하루 2∼6g을 달이거나 분말로 만들어 복용합니다.

2) 선학초(용아초, 짚신나물)
하루 9∼18g을 달여서 3회로 나누어 먹는다.
해설: 선학초는 폐와 간, 비장에 작용하는데 지혈과 해독작용, 살충작용, 항암작용과 항염작용이 있어 각종 출혈증과 설사와 이질, 위암, 식도암, 대장암, 간암, 자궁암과 방광암, 트리코모나스성 질염, 부스럼 등에 일정한 효능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위암과 위암으로 인한 토혈에 좋은 효과가 기대됩니다.
복용법은 하루 9∼15g을 달이거나 분말로 만들어 복용합니다.

3) 등리근(미후근, 다래나무 뿌리), 호장근(범싱아 뿌리)
등리근을 20∼60g을 달여서 하루 2∼3회씩 식전에 먹는다. 또는 등리근 1kg, 호장근 500g을 잘게 썰어 물이 절반정도 되게 달인 후 한번에 20∼30㎖씩 하루 3번 식후에 먹는다. 또는 범싱아를 하루 9∼30g을 달여 3회로 나누어 먹기도 한다.
해설: 등리근은 성질은 서늘하고 약간의 독성을 있어 해열작용과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부종을 없애며 항암작용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부작용으로 가려움증과 발진, 헛배가 부르거나 구토, 설사 등이 나타날 수 있으며 부작용이 나타나면 복용을 중지하여야 합니다.
호장근은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어혈을 풀어주며 이뇨작용, 항균작용, 지혈작용, 항염작용 등이 있습니다. 호장근 자체는 항암작용은 없으나 등리근의 약효를 더 높여준다고 합니다.

4) 금잔화
금잔화 꽃가루를 한번에 0.25g씩 하루 3번 먹는다. 10일 동안 먹고 3일 동안 끊었다가 다시 먹는다.
해설: 금잔화는 열을 내려주고 지혈작용, 항균 및 항염작용, 항바이러스 작용, 궤양을 치료하는 작용, 항암작용을 가지고 있어 장출혈을 비롯한 여러 가지 출혈증과 위염, 위십이지장 궤양, 식도암, 월경불순에 일정한 효능을 나타냅니다.
복용법은 하루 5∼9g을 달이거나 분말로 만들어 복용합니다.

5) 두꺼비 껍질
말린 두꺼비 껍질을 분말로 만들어 하루에 2번 1g씩 10일 동안 먹고 5일간 쉬었다가 다시 10일 동안 먹는다.
해설: 두꺼비의 껍질에는 섬소라 하여 두꺼비의 진이 많이 들어 있는데 위에 작용하여 해독과 진통, 항염과 마취작용, 항암작용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위암에도 일정한 효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만 독성이 강하여 임산부와 고혈압 환자는 복용을 금하여야 합니다.
복용법은 하루 0.16g을 알약 형태로 만들어 복용합니다.

6) 용규(강태, 까마중, 깜또라지)
하루 30g을 달여서 3회로 나누어 먹는다.
해설: 용규는 성질은 차가우며 약간의 독성이 있어 폐와 방광에 작용하는데 해열과 해독작용, 혈액순환 촉진과 이뇨작용, 항염작용, 항암작용을 가지고 있어 특히 만성 저산성 위염과 위암에 효과가 기대됩니다.
복용법은 하루 15∼30g을 달여서 복용합니다.

7) 의이인(율무)
30g을 물에 달여 위암 초기에 하루 3번에 나누어 먹는다.
해설: 율무는 성질은 약간 차갑고 비장과 폐에 작용하는데 소화기를 튼튼하게 하는 작용과 해열 작용, 진정 및 진통 작용, 고름을 없애는 작용이 있어 위암의 증상을 완화시키는데 좋은 효과를 나타낼 것입니다.
복용법은 하루 12∼35g을 달이거나 분말로 만들어 복용합니다.

8) 연근(연 뿌리, 우절)
하루 9∼15g, 생것은 하루 30∼60g을 달여서 3회로 나누어 먹는다.
해설: 연근은 성질은 온화하고 심장과 간, 폐, 위에 작용하는데 지혈작용과 어혈을 풀어주는 작용을 가지고 있어 토혈과 코피, 각혈, 혈뇨와 배뇨통, 배뇨장애, 장출혈, 자궁출혈, 혈변 등에 일정한 효능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위암에 대한 효과보다는 토혈 등의 증상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복용법은 하루 9∼15g을 달여서 복용합니다.

9) 자노아(두릅나무 껍질)
20∼30g을 물 300㎖에 넣고 절반이 되게 달여 하루 3회에 걸쳐 나누어 먹는다.
해설: 두릅나무 가지 껍질은 약간의 독성이 있으며 기를 보하고 정신안정과 강장작용, 혈액순환 촉진작용이 있어 소화기를 튼튼하게 하고 위암에도 일정한 효능이 있습니다.
복용법은 하루 6∼12g을 달이거나 분말로 만들어 복용합니다.

10) 행인(살구 씨)
하루 20∼30g씩 3회로 나누어 먹는다.
해설: 행인은 약간의 독성이 있고 폐와 대장에 작용하여 해독과 항균작용, 살충작용을 가지고 있으며 해수와 천식, 숨이 차는 증상을 치료하고 땀을 나게 하며 변비, 감기로 인해 기침이 나고 코가 막히며 목이 가라앉을 때 등에 효과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위암치료에 사용하기에는 거리가 있는 약물이라고 생각됩니다.
복용법은 하루 6∼12g을 달이거나 분말로 만들어 복용합니다.


몹시 짜고 매운 음식, 절인 식료품, 알코올 등은 위 점막에 나쁜 자극을 주므로 피해야 하며 술과 담배도 좋지 않으므로 끊어야 합니다. 식생활을 바르게 갖는 것은 매우 중요하며 미역이나 다시마와 같은 해산물과 과일, 채소즙을 많이 먹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구토 등의 증상이 심하여 식사가 어려운 경우 단백질과 비타민이 풍부한 고영양식을 묽게 하여 조금씩 복용해야 합니다.


1) 항상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생각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2) 자극성이 있거나 기름진 음식, 진한 차나 커피를 삼가고, 소화가 잘 되면서 영양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며 편식하지 않아야 한다.
3) 식사를 할 때는 천천히 하고 지나치게 차거나 뜨거운 음식도 피한다.
4) 지나친 긴장, 분노 및 스트레스 등을 피하고 가벼운 운동, 산책, 오락 등을 통하여 긴장상태를 이완시킨다.
5) 필요한 경우 화학요법을 하면서 한약을 복용하여 위암의 재발과 전이를 방지한다.
6) 회복기에는 음주, 흡연 등을 피하고, 보약이라도 지나치게 뜨겁고 건조한 성질의 약물은 피한다.
7) 한약을 복용할 때 구토하는 증상이 있다면 약물을 수시로 조금씩 나누어 먹고, 토혈을 하게된다면 복용을 금한다. 한편 토혈이 멈춘 후에는 지혈 효과가 있는 약물을 복용하여 출혈을 예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