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버섯은 고산지대에 서식하고 있는 산 뽕나무의 표피에서  자생하는 무공해 건강 식품으로 면역을 높여 주는 단백 다당체 라는 물질을 다량  함유하고 있으며 오랜 투병으로 인해 약해진 신체의 각종 기능을 도와주어 결과적으로 높은 면역력증강 효과를 나타 낸다. 옛문헌에 기록된 상황이란 말은 뽕나무 상(桑)에 누를황(黃)이란 말로 한의서에는 상이(桑耳) 상목이(桑木耳)등의 이름으로 나오며 뽕나무 에서 나오는 황색 버섯이란 뜻이다. 또한 문헌의 기록을 보면 '죽어가는 사람에게 뽕나무 에서 나는 노란 버섯을 먹이면 다시 살아났다'는 말이 기록되 전해질 만큼 귀하게 취급  되어왔고 상황버섯은  목질 진흙버섯, 마른 진흙버섯,  말똥 진흙버섯 ,검은 진흙버섯, 낙옆소충버섯등 크게 다섯가지로 분류되며 우리 나라에는 세계적으로 존재 하는 50여가지중에 8종이 자연에서 자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중 목질상황에 항암 성분을 나타내는 단백다당체가 가장 많이 함유하고 있고 기타 황철나무.쥐똥나무 등에도 자생하고있다. 그리고 자생목에 따라서 가격또한 상당한 차이가 있다.  http://www.songyee.co.kr/